100문 100답
PC통신 시절 동호회 게시판에 올렸던 100문 100답 두 편입니다. 쓴 사람 말로는 "영 아니다 싶은 것만 고치고 그대로 올림".
100문 100답 1
하이텔 통신동우회 백양로에서 97년쯤 했던 100문 100답
- 한문이름? 林泰佑
- 아이디는 무슨뜻? r은 성 Rhim중 첫글자.. taewoo란 아이디가 이미 있어서..
- 여자에요? 남자에요? 남자임
- 고향? 태어난곳은 세브란스, 어려서 살던곳은 남가좌동
- 혈액형? A형
- 집단주택(아파트,연립)에 살아요? 단독에 살아요? 아파트
- 운전면허 있어요? 없어요? 있음(딴지 1년반, 버뜨 장농면허)
- 평소 아침 8시이전에 일어나요? 이후에 일어나요? 방학때는 11시쯤, 학기중엔 8시쯤
- 아침에 밥먹어요? 빵먹어요? 안먹어요? 죽었다 깨나도 밥먹음
- 샤워할때 머리부터 감아요? 몸부터 먼저 씻어요? 몸
- 하교, 퇴근 후에 집에 와서 냉장고부터 열어요? 티비부터 켜요? 옷부터 갈아입는다..
- 삐삐 있어요? 핸드폰 있어요? 암것두 없어요? 핸폰
- 출신국민학교는? 장평국민학교(다녔던 곳은 연가,동답,장평국민학교)
- 지난번에 대통령선거 했어요? 안했어요? 했음..(첫선거)
- 신문사가 둘 밖에 없어요. 조선일보, 한겨레 뭐 볼래요? 한겨레
- 무좀이 고통스러울까요? 변비가 고통스러울까요? 변비.
- 박찬호가 좋아요? 선동렬이 좋아요? 박찬호
- 군것질. 롯데, 해태, 오리온중에 어디거를 선호해요? 오리온
- 청바지 브랜드가 둘 뿐. 닉스와 리바이스 뭐 입을래요? 닉스
- 커피에 설탕과 크림은 어떻게? 1, 1
- 과일빙수가 좋아요? 팥빙수가 좋아요? 팥빙수
- HOT가 좋아요? 삐삐롱스타킹이 좋아요? HOT
- 목욕. 대중탕에 가요? 집에서 해결해요? 집에서
- '용의 눈물'이 재밌어요? '그대 그리고 나'가 재밌어요? 용의눈물
- 백양로에서 누구랑 제일 친해요? 모군
- CD 샀을 때 속지부터 보고 씨디 돌려요? 씨디돌리고 속지봐요 ? 돌리면서 봄
- 백양로가 올림픽에 나간대요. 어떤 종목으로 나갈래요? 응원
- 남자친구. 군대 갔다온 남자가 좋아요? 면제가 좋아요? 시쿤둥 여자친구. 김장해본 여자가 좋아요? 안해본 여자가 좋아요? 신경안씀
- 차 사야할 500만원 있음. 소나타 중고 살래요? 아토즈 새거 살래요?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하고 남은돈으로 망원경과 카메라 산다. 그리고는 차가진놈 꼬셔 놀러다닌다
- 주말에 종교집회에 가요? 안가요? 집에 콕 박혀있음.
- 한달동안 먹는 라면 갯수는? 7-8개쯤
- 라면에 달걀 풀어요? 안풀어요? 까먹지 않으면 품.
- 전화비 고지서가 무서워요? 카드 고지서가 무서워요? 카드 고지세(핸폰 요금이 카드로 나감)
- 집에서 키우는 개가 좋아요? 양념 되어있는 개가 좋아요? 키우는개
- 노래방에서의 18번은? 글쎄....
- 부페가서 김밥먹어요? 안먹어요? 먹는다. 보통 익숙한걸 많이 먹음
- 나이트클럽가서 "나가자!"해요? "좀있다 나갈께"해요? 보통 나감
- 또 일제시대가 됐어요. 독립운동 할래요? 안할래요? 할거같음.. 되보면 안할지도.
- 영어가 무서워요? 한문이 무서워요? 영어.
- 비행기탈때 창가좌석이 좋아요? 통로좌석이 좋아요? 창가
- 바이킹이 무서워요? 청룡열차가 무서워요? 둘다 무서움 -_-;;;
- 한약 먹어봤어요? 있다면 뭐에 좋다는 한약이였어요? '입맛좋게하고'로 시작..
- 독감. 콧물이 한없이 흘러요. 풀어요? 들이마셔요? 들이마시다 결국 품
- 학창시절 도시락이 플라스틱이였어요? 철이였어요? 플라스틱
- 체력장때 턱걸이 몇개? 오래 매달리기 몇초? 4개쯤이었나?
- 잠옷으로 만들어진 옷을 잘때 입어요? 아님 그냥 옷을 잠옷으로 취급해서 잘때 입어요? 반바지에 면티입고잠
- 하이텔 활동은 언제부터? 케텔은 90년, 하이텔 가입은 93년쯤.. 백양로는 96년2월쯤
- 활동하는 동호회와 소모임들은? 미완성77토1, 백양로, 나그네 - 사실 지금은 거의....
- 사용하는 컴 키보드에 비닐커버 있어요? 없어요? 있음
- 사용하는 컴 모니터는 몇인치? 17인치
- 사용하는 컴으로 가장 많이 하는 게임은? 삼국지 1~5, 스타, 포트리스정도까지
- 어느날 길가는데 웬 이태리사람들이 와서 베네통광고팀 이라고 당신 특이한 외모가 맘에 든데요. 사진모 델 할래요? 안할래요? 안함.
- 술자리에서 젓가락에 손이 많이가요? 술병에 손이 많이가요? 술잔에
- 방에 책이 많아요? CD가 많아요? 책 700권쯤 씨디 7장쯤?
- 설겆이할때 고무장갑 끼고 해요? 안끼고 해요? 설겆이 거의 안하지만 할땐 안끼고 함
- 어렸을때 뭐배우는 학원을 가장 오래 다녔어요? 태권도
- 맥도날드가 좋아요? 버거킹이 좋아요? 맥도날드가 좋다기보다 버거킹이 싫음.
- 손목시계가 몇개에요? 하나지만 잘 안차고 다님, 핸폰이 시계역할
- 겨울에 내복입나요? 안입음.
- 껌씹을때 소리내요? 안내요? 안냄
- 코푸는 소리가 싫어요? 트름하는 소리가 싫어요? 코푸는 소리.
- 만화 '슬램덩크' 인물중에 누가 젤 멋있어요? 이름 기억안나는 상성고주장.
- 당신 음악의 아버지는? .... 음악의 어머니는? ....
- 가장 재밌게 본 영화 두편만? 라스베가스를 떠나며, 투캅스
- 김대통령,전대통령,노대통령중에 누가 제일 미워요? 노씨.. 이름때문에 욕 많이 먹었음..
- 옷쇼핑할때 백화점 가요? 상점많은 동네가서 각개전투해요? 문정동쪽 자주갔음.요즘은 돈이 없어서.
- 서태지가 복귀할까요? 안할까요? 할껄..
- 1999년 12월31일 밤 뭐할 거예요? 군대에서 구르고 있었지
- 삼성자동차가 성공할까요? 안할까요? 실패
- 98 프랑스월드컵에서 차범근사단이 16강 오를까요? 못 올랐다.
-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태어난 해는 몇년도일까요? 77년. 내가 아는 사람이 가장 많이 태어났음.
- 아참! 형제는 어떻게 돼요? 2녀1남중 장남..
- 평소에 하는 악세사리는 어떤 것들? 없음.
- 어느날 자구 일어났더니 팔뚝에 흑장미 한송이 그려진 문신이 생겼어요. 수술해서 지울래요? 그냥 그런대 로 살래요? 귀찮다.. 그냥삼.
- 오디오CD가 플레이어 속에서 1분간 몇회전할까요? 수백만번
- 방에 벽지가 좋아요? 페인트칠이 좋아요? 벽지
- 평생 복권 몇번 사봤어요? 10번정도 젤 비싼게 1000원 -_-
- 선물받은 향수가 많아요? 직접 산 향수가 많아요? 향수 안키움
- 가장 기억에 남는 책한권? 영웅문 2부2권.. 난생처음으로 본 무협지이자 무협지의 세계로 빠지게 한 책임.
- 티비나오는 사람중에 유난히 싫어서 무조건 채널 돌리게 만드는 사람 한명만? 없음. 티비를 거의 안봐서.
- 집에 어떤회사 우유 배달되요? 한때는 연세우유였음. 지금은 없음.
- 가장 좋아하는 카페 한곳만? 드라마.
- 가장 자주보는 잡지 한권만? 마이크로소프트웨어
- 갖구있는 수영복 색깔은? 남색
- 초등학교때 동아전과 봤어요? 표준전과 봤어요? 표준전과
- 엄지발가락이 길어요? 둘째발가락이 길어요? 둘째 발가락
- 길에서 2000원내고 찍는 스티커사진 찍어본 적 있어요? 2번쯤
- 백열등 아래가 좋아요? 형광등 아래가 좋아요? 형광등
- 단색옷이 많아요? 몇색깔섞인 잠뽕옷이 많아요? 체크무뉘가 많다
- 고스톱 칠 줄 알아요? 몰라요? 잘은 못쳐도 칠줄은 안다
- 사주, 궁합, 관상, 손금 같은거 믿어요? 믿음.
- UFO가 있을까요? 물론 외계인도 있을까요? 짤.
- 식사할때 밥부터 먹어요? 아님 찌게나 국부터 먹어요? 찌게나국.
- 공부가 힘들어요? 돈벌기가 힘들어요? 돈벌기
- 중국집 전화번호외워요? 태원 336-0888? 맞나..
- 순대살때 허파나 간 넣어달라구 해요? 안해요? 간만
- 번지점핑 해봤나요? 아니라면 할수 있을거 같아요? 하고싶긴 하다. 스카이 다이빙 했는데 번지쯤이야..
- 8억메일이나 기타 장삿속 메일이 오면 읽어보나요? 그냥 지우나요? 지움.
- 산신령님이 소원 3개 들어준대요. 무슨 소원 빌래요? 햇볕을 가리고 있는데 좀 비켜주실래요. 사람 귀찮 게 하지 말고 다시 연못으로 들어가여. 산신령 할머 니 만나 오래 사세요.
- 피아노의 건반은 모두 몇개일까요? 88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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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나우누리 아마추어 천문회 게시판에 올렸던 100문 100답
- 이름 임태우(林泰佑)
- 생년월일 1977년 7월 2일 새벽 4시경이라지. 세브란슬 거야.
- 혈액형 A형
- 키 173정도 되지 않을까.
- 몸무게 먹어도 먹어도 절대 안늘었는데, 군대 갔다온 이후로 배가 나와서 63정도
- 신발사이즈 265~270
- 성격 신경도 안쓴다. 열라 낯을 가린다. 집착이 강하지만 포기가 빠르다, 내성적,소극적이라고 우기는데 왜 않믿지.
- 장래희망 한 10억쯤 벌어놓고 도시를 탈출해서 교외에다 집한채, 그 뒤에 천문대 하나 세워서 죽을때까지 하고싶은거 다 해가면서 잘 먹고 잘 살기.
- 잘 하는 것 별로 없음. 별보기, 헛소리하기, 신경도 안쓰기, 면박주기,그레이스 의자에 앉어 지나가는 사 람 쳐다보기, 뒷다마 까기
- 취미 삼국지하기, 프리셀하기, 통신하기, 무협지 보기, 멍하니 하늘보고 서있기.
- 좋아하는 노래 특별히 광적으로 좋아하는 노래는 없음. 서태지음악이나 응원곡정도
- 좋아하는 연예인 없음.
- 좋아하는 꽃 장미, 菊(이름의 느낌이 좋다)
- 좋아하는 음식 순대,얼음,라면,냉수,부침개
- 좋아하는 이성상 이쁘고 착하고 귀엽고 집가깝고.. 뭔가 하나 빠진것 갈다.
- 현재 헤어스타일 고등학교때 헤어스타일과 머리길이만 빼고 똑같다.
- 꼴불견이라고 생각하는 것 알지도 못하면서 열라 아는척 하는거. 자기도 못하면서 못한다고 열라 면박주 는것. 내가 잘 그런다.
- 가장 난처한 일을 겪은 경험담 엄청 낯을가는 성격인데, 국민학교 6학년때 전학을 갔는데, 앞에 세워놓고 장기자랑 비스무레한걸 하라고 했을때.
- 가장 고민거리 유학갈까말까.
- 외박경험 학기중엔 집에서 자는날이 별로 없다
- 주량 소주 한병반정도라고 생각. 넘으면 주체 못함.
- 첫사랑 국민학교 5학년때 K양
- 잘 하는 스포츠 없다고 봄. 한때는 농구를 열라 잘한다 생각했고 한때는 축구선수가 될꺼라고 생각 했지 만 이젠 많은걸 깨달았음
- 존경하는 분 김용, Isacc, Asimov(두사람 아님), 임어당.
- 자신의 18번지 마법의성
- 미팅 경험 2번쯤에 소개팅 6번쯤
- 자신이 가장 멋있을 때 혼자서 이런저런 공상하면서. 공상속에서.그만두면 엄청 비참해짐.
- 이성과 사귀어 본 경험 2번쯤, 불행이도 지금은 아님
- 좋아하는 숫자 2하고 7 나랑 인연이 많은 숫자다.
- 보물 1호 컴퓨터, 지금껏 사둔책들. 공동 1위임, 여기에 경쟁자로 CP950(디지털카메라)
- 학창시절에 가장 못했던 등수는 전교 207등이었던가. 더 내려간것 같기도 해.
- 알동에 가입한 이유 알동. 그게 뭐지. 아이디 알로 시작하는 사람만 모인것가. 그렇다면 성이 림 (林,Rhim)이기 때문에.
- 거울을 보고 난 후의 느낌 뭔가.. 아니다.
- 좋아하는 색깔 파란색.
- 자신의 장점 별 신경 않쓰는 것
- 단점 장점과 같음.
- 술버릇 시체놀이하기. 노래방에서 자기
- 이성친구에게 가장 선물받고 싶은 것 흠.. KISS.. 쩝..
- 비오는 날엔 비를 왕창 맞아 버리든지, 그게 아니면 한방울도 않 맞을려고 노력
- 잘하는 음식 라면 끓이기. 다만 내 입맛에만 맞음.
- 잘먹는 음식 좋아하는 음식을 잘 먹겠지. 순대 얼음 등등
- 결혼하고픈 나이 27세쯤
- 텅 빈 운동장에서 외치고 싶은 말 아~~ 장가가고 싶다.
- 이성친구가 있다면 주고 싶은 것 흠.. 39번과 같음
- 지금 가장 가지고 싶은 것 Nikon FM2, 디지털 카메라 렌즈 및 필터들
- 결혼 후 가족 계획 아들딸 신경 안쓰고 둘만..
- 맞벌이에 대한 생각 좋지, 좋아.
- 신혼여행은 어디로 결혼이나 할수 있을까 몰라.
- 여행가고 싶은 나라 중국. 무협지에서 본 모든 장소를 돌아보고 싶어.한 10년은 걸릴꺼 같다.
- 가장 사랑하는 애인이 죽었다면 우는거 말고 뭘 할수 있을까.
- 길을 가다 1억을 주웠다면 흘흘.. 10배만 뿔리면 된다.
- 습관/버릇 손톱,손가탁 깨물기(손가락 주인은 상관 없음.) 본능같아.
- 즐겨보는 TV 프로 TV 안본지 꽤 음.
- 패션 크게 신경도 안씀, 자연스럽게
- 난 이럴 때 죽고 싶다 따돌이 될때. 다들 나따위는 신경도 안쓸때. 혼자는 못죽는다.. 자폭해야쥐.
- 지금 가장 하고 싶은 일 흑... 술 고프다.
- 이성에게서 꽃은 몇 번이나 받았나 5번 정도.
- 통일이 된다면 금강산 갈수 있겠지.(지금도 갈 수 있네, 5년이면 강산이 반은 변하는군)
- 동성연애자에 대한 생각 취향 나름
- 비를 맞으며 생각하는 사람 너무 많음. 내가 아는 모든 여자를 생각한다.
- 가장 감명깊게 본 영화 그랑블루..
- 자신이 본 영화 중 가장 야하다고 생각하는 것 나 역시 뽀르노지..
- 가장 아팠을 때 7살때 7계단 아래로 떨어져서 이마에 7바늘 꼬멨을때. 마취라도 할줄 알았어. 아직도 이 마엔 영광의 상처가.
- 행복을 느끼는 때 배부르고 등 따땃할때. 배 터지도록 밥먹고 온돌에 누웠을때.
- 살면서 가장 창피했던 때 국민학교 2학년때 소풍가서.. 더 이상 밝히기는 좀 그렇다.
- 발렌타인 때 초콜릿을 받은 경험은 3-4번쯤
- 여자와 남자의 가장 큰 차이점을 한 마디로 말한다면 신체적 차이.
- 즐겨먹는 술안주 부대찌게, 성공세대의 오징어, 쏘야볶음, 새우깡, 포모듬
- 화났을 때 하는 행동 눈을 감고 가장 기뻣던 때를 상상한다.
- 못먹는 음식 너무 많다. 맨날 편식한다고 집에서 구박 받음.
- 정말 자신 있는 것 무협지 오래보기(4일내내 먹고자고싸는 시간빼고 본적 있음)이때본게 26권인가 그랬 을거야. 보다 잠들고 깨면 또 보고. 삼국지 오래하기.. 특히 2의 경우에는 정말 미친듯 이함. 이건진짜 24시간 넘은 적도 있음.. 그러다 모니터 맛갔지.
-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대한 생각 해서 뭐해. 근 5년간 본적이 없음.
- 친구와 약속을 했는데 상대가 나오지 않았다면 기다린다 OR 가버린다 종종 삐지기도 한다.
- 쌍꺼풀이 있는 이성과 없는 이성 중 자신의 타입은? : 신경도 안씀.
- 돈에 대한 심리적 부담이 있다면 10억을 벌어야 한다. 15년 동안. 부담이라면 부담임.
- 가장 사랑하는 애인에게 딴 애인이 생겼을 때 사랑하는 애인이 있어야 딴애인도 생기지.
- 나는 몇살까지 살고싶다 60정도 더 살아서 뭐하냐.. 하지만 죽기전에 할거 다 해보구 죽어야쥐.
- 태양빛과 달빛 중 좋아하는 쪽 달빛. 태양빛은 너무 눈부셔서 싫다.
- 이성친구에게 생일선물로 주고 싶은 것 꽃.. 색다른게 생각이 안나.
- 텔에서 얻은 행복 좋은 친구들. 한밤중 좋은 소일거리, 부담없이 쓸 수있는 글판(게시판)
- 우리집은? : 아버지,어머니,누나,나,동생
- 가장 좋아하는 외국인은 외국인.. 아는 사람이 거의 없는데.. 외국인처럼 생긴 얘는 좀 있는데.
- 가장 아끼는 물건 내 컴퓨터가 아닐까.
- 약속시간을 몇 분까지 기다릴 수 있는가 않아서 시간 때울 시간만 있다면 거의 무제한. 마로니에 공원에 서 8시간을 기다린 적도 있다. 그런데 삐삐를 확인해 보니 못온 다고 연락이 와 있더군.
- 살면서 가장 허무할 때 85번에 쓴 그때.
- 한 달, 또는 일 년 분의 용돈 30만원 약간 넘게 / 달
- 좋아하는 과일 사과 귤
- 좋아하는 계절 가을>봄>여름>겨울 순서다.
- 좌우명 내가 곧 신이다. 고로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. 盡人事待天命
- 이성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곳 코
- 지금 가장 생각나는 속담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.
- 지금까지 별명은 깜장새우(이건 누명이다), 알태우 --> 알탱.
- 성형수술을 한다면 고치고 싶은 부위 없다. 생긴대로 살지. 뭐.
- 신체 부위중 가장 괜찮다는 부위 그나마 마스크하고 다리가.
- 사랑이란 서로 신경 써주는 것.
- 첫 키스 경험 언제였더라, 97년 겨울쯤인듯
- 종교 唯我敎, 내가 곧 신이다. 내가 죽으면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.
- 가장 좋아하는 책 참회록,생활의 발견,명상록 따위라고 쓰고 싶지만 영웅문 대륙의별 녹정기 소오강호 비 호외전 청향비 등등
- 이성한테 가장 많이 듣는 말 소개팅 시켜줘~~~ (내가 젤 많이 하는 말이기도)